이달곤 미래통합당 창원진해구 후보가 16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달곤 미래통합당 창원진해구 후보가 16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이달곤 미래통합당 창원진해구 후보가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접전 끝에 당선됐다. 이 후보는 5만2000표(50.22%)를 얻어 민주당 황기철 후보를 1.36%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AD

이 당선자는 16일 "약속드린 모든 것을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다. 이제 하나가 돼 대한민국의 영광, 진해의 발전을 위한 한 길로 가야 한다"며 "사람들이 즐기는 진해,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진해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