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총선] 이달곤 "진해 발전 위한 한 길로 나아갈 것"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이달곤 미래통합당 창원진해구 후보가 황기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접전 끝에 당선됐다. 이 후보는 5만2000표(50.22%)를 얻어 민주당 황기철 후보를 1.36%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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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자는 16일 "약속드린 모든 것을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다. 이제 하나가 돼 대한민국의 영광, 진해의 발전을 위한 한 길로 가야 한다"며 "사람들이 즐기는 진해,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진해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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