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 미래통합당 양산갑 후보가 16일 새벽 당선을 확정하고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윤영석 미래통합당 양산갑 후보가 16일 새벽 당선을 확정하고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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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윤영석 미래통합당 경남 양산시갑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후보인 이재영 후보를 일찌감치 따돌리고 3선에 성공했다. 득표율은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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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자는 "진영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오직 더 큰 양산, 더 큰 대한민국만을 생각하며 일할 것"이라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양산시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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