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21대 총선에서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무소속 홍준표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16일 오전 1시30분 기준 개표 결과 대구 수성을에 출마한 무소속 홍준표 후보는 38.92%의 득표율을 얻어 36.26%를 얻은 통합당 이인선 후보를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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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지상파3사 출구 조사에서는 이인선 후보 당선 가능성이 39.5%, 홍준표 후보가 36.4%였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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