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오롱 그룹주, ‘인보사’ 임상 재개에 이틀 연속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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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 계열사들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에 대한 미국 임상 재개를 통보받으면서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오롱티슈진의 대주주인 코오롱 코오롱 close 증권정보 002020 KOSPI 현재가 58,8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84% 거래량 34,585 전일가 59,9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39년 수입차 명가 코오롱, 인증 중고차로 영역 확장 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 [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장폐지 앞두고 23% 급락 은 전 거래일 대비 29.83%(5400원) 오른 2만3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같은 시간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 close 증권정보 102940 KOSDAQ 현재가 55,8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3% 거래량 22,671 전일가 56,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 코오롱생명과학,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선임 '숫자'로 증명한 K-바이오, 2025년 '돈 버는 바이오텍'의 서막 , 코오롱우 코오롱우 close 증권정보 002025 KOSPI 현재가 28,550 전일대비 550 등락률 -1.89% 거래량 4,692 전일가 29,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코오롱티슈진 상폐…코오롱생명과학 등 그룹주↓ 4월 17일 코스피, 57.46p 오른 1914.53 마감(3.09%↑) 4월 14일 코스피, 31.32p 오른 1857.08 마감(1.72%↑)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코오롱티슈진 상폐…코오롱생명과학 등 그룹주↓ 4월 17일 코스피, 57.46p 오른 1914.53 마감(3.09%↑) 4월 14일 코스피, 31.32p 오른 1857.08 마감(1.72%↑) ,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3070 KOSPI 현재가 11,800 전일대비 60 등락률 -0.51% 거래량 93,685 전일가 11,86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 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 코오롱ENP 코오롱ENP close 증권정보 138490 KOSPI 현재가 15,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000 2026.04.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ENP, 상반기 영업익 250억…반기 기준 '역대 최대' “친환경·고부가 통했다”…코오롱ENP, 1분기 영업이익 128억원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ENP와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시 , 코오롱글로벌우 코오롱글로벌우 close 증권정보 003075 KOSPI 현재가 16,350 전일대비 50 등락률 +0.31% 거래량 846 전일가 16,3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왕고래 프로젝트' 가동에 코오롱글로벌 우선주 상한가↑ 코스피, 외인 '사자'에 2750선 마감…'반도체 강세' 외국인 이탈에 삼성전자 3%↓…코스피 1.8%대 급락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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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코오롱티슈진 코오롱티슈진 close 증권정보 950160 KOSDAQ 현재가 99,5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2.16% 거래량 411,263 전일가 101,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은 지난 1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보사의 미국 임상3상 시험(환자투약)을 재개해도 좋다는 공문을 수령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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