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 계열사들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인보사)’에 대한 미국 임상 재개를 통보받으면서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오롱티슈진의 대주주인
코오롱
코오롱
00202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60,3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2.73%
거래량
40,719
전일가
58,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39년 수입차 명가 코오롱, 인증 중고차로 영역 확장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장폐지 앞두고 23% 급락
close
은 전 거래일 대비 29.83%(5400원) 오른 2만3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같은 시간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
10294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56,7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89%
거래량
16,113
전일가
56,2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CDMO 경쟁력 알린다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코오롱생명과학,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선임
close
,
코오롱우
코오롱우
002025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28,6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70%
거래량
3,258
전일가
28,4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코오롱티슈진 상폐…코오롱생명과학 등 그룹주↓4월 17일 코스피, 57.46p 오른 1914.53 마감(3.09%↑)4월 14일 코스피, 31.32p 오른 1857.08 마감(1.72%↑)
close
,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코오롱티슈진 상폐…코오롱생명과학 등 그룹주↓4월 17일 코스피, 57.46p 오른 1914.53 마감(3.09%↑)4월 14일 코스피, 31.32p 오른 1857.08 마감(1.72%↑)
close
,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
00307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1,57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6%
거래량
48,146
전일가
11,5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글로벌, 강원 태백 풍력 전기로 국내 첫 민간 직거래 개시코오롱글로벌, 부산 엄궁역 직통 연결 '트라비스 하늘채' 내달 분양[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close
,
코오롱ENP
코오롱ENP
13849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5,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000
2026.04.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ENP, 상반기 영업익 250억…반기 기준 '역대 최대'“친환경·고부가 통했다”…코오롱ENP, 1분기 영업이익 128억원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ENP와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시
close
,
코오롱글로벌우
코오롱글로벌우
003075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6,380
전일대비
10
등락률
-0.06%
거래량
892
전일가
16,39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왕고래 프로젝트' 가동에 코오롱글로벌 우선주 상한가↑코스피, 외인 '사자'에 2750선 마감…'반도체 강세'외국인 이탈에 삼성전자 3%↓…코스피 1.8%대 급락
close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코오롱티슈진
코오롱티슈진
95016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01,0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90%
거래량
299,685
전일가
100,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기관 매수세' 코스피, 6200선 회복…코스닥도 상승 마감
close
은 지난 1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보사의 미국 임상3상 시험(환자투약)을 재개해도 좋다는 공문을 수령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