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 마른 게 좋다는 누리꾼에 "그럼 넌 마른 채로 살아"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구구단의 미나(강미나·21)가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12일 미나는 네이버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과거 자신이 탄산수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던 것을 언급하며 "탄산수로 다이어트를 해서 정말 안 좋다는 것을 아니까 절대 하지 말라고 말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해보세요'라고 말한 게 아니다"라며 "마른 게 미의 기준이 아니지 않냐. 마르다고 예쁘고, 뚱뚱하다고 못생긴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그래도 나는 마른 게 좋다"며 댓글을 남기자 미나는 "그럼 넌 마른 채로 살아요"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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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는 MBC '쇼! 음악 중심'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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