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G20 특별 에너지장관회의 참석…"시장 안정화 방안 논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G20 특별 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산업부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 장관이 10일 오후 9시 영상회의로 열리는 G20 특별 에너지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전세계 에너지 시장의 안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안정화를 위한 국제적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G20 회원국 에너지 장관, 국제에너지기구(IEA) 대표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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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공식적인 G20 에너지장관회의는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사우디 코바르에서 개최된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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