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유튜브라이브’ 활용 학생과 소통 온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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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가 유튜브라이브를 활용한 학생들과의 소통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광주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온라인 강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학교 교수학습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튜브라이브를 활용한 학습법 특강’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위한 시간 관리 전략’을 주제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으며 실시간 댓글을 통해 재학생 40여 명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유튜브라이브 학습법 특강은 광주대 교수학습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며,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개발해 유튜브 강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대 교수학습연구원은 양질의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위해 실시간 화상 강의와 유튜브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의 온라인 강의 운영 시스템인 知Well 스튜디오 및 e-캠퍼스 등과 함께 강의 전달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참여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모든 교수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활용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매뉴얼을 제공하는 등 지속해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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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무 광주대 교수학습연구원장은 “학생들에게 친숙한 유튜브를 통해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의견을 상시 모니터링해 더욱 발전적인 강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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