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생산성경영시스템 레벨7 획득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3.88% 거래량 1,579,408 전일가 25,80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앞둔 대한항공,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안전이 최우선 가치" 2주만 참으면 항공권 '핫딜' 뜬다… 해외여행 들썩 "이번 달에 예약했으면 피눈물 흘릴 뻔…" 항공권 결제창 닫고 딱 '이날'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 은 지난 6일 자사의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심사에서 '레벨 7'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PMS 인증은 기업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 수준을 진단하는 척도로, 레벨 7은 환경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 주어지는 최고 수준의 등급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7년엔 '레벨 6+'를 받았고, 이번 심사에선 심사 7개 항목 중 리더십, 혁신, 고객,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인적자원, 프로세스 등 6개 부문에서 모두 레벨7을 획득했다.
연구개발과 시장개발을 통한 성장전략 수립, 업무혁신, 구글 G-스위트 도입 및 생산실행시스템(MES)을 통한 스마크 워크 환경 구축 등에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이번 인증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계기가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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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항공우주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환경 변화에 신속·유연히 대응할 수 있는 선진 경영시스템이 정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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