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아너소사이어티 발굴 앞장 노력 인정

전남사랑의열매, 구례군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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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는 6일 ‘희망2020나눔캠페인’ 협력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구례군(군수 김순호)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지난 1월 31일까지 추진된 ‘희망2020나눔캠페인’에 지난해 구례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3명이 가입하는 등 아너 소사이어티 발굴에 적극 앞장서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순호 구례군수,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인선 구례군 주민복지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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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나눔에 동참해주신 김순호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 전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의 긴급 생계·의료비, 주거환경개선, 사회복지기관 지원 등 소외계층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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