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6kg 감량 후 나 불편해 하는 사람 있어"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36kg을 감량한 자신의 모습을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다고 얘기를 꺼냈다.
6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55회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한다.
뮤직비디오 우주 겁쟁이 '후유증'과 MC주지 '스웩님' 등 여러 대표작을 가지고 있는 신동은 사람들이 감독인 자신을 불편해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신동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서 자신이 받는 금액이 천차만별이라는 등 그간 말 못할 사정들을 얘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은 영상 감독으로서의 고충과 포부 등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아기 동자' 이수근은 신동에게 새로운 뮤직비디오 등 거대 프로젝트를 제안한다고 전했다. 화제가 됐던 MC주지 '스웩님' 뮤직비디오로 호흡을 맞춘 이수근과 신동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신동은 36kg을 감량한 자신의 모습을 불편하게 보는 사람도 있다는 얘기를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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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결과지를 들고 와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줄 신동이 출연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55회는 6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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