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윤영일 후보 장년 희정씨가 눈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5일 윤영일 후보 장년 희정씨가 눈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5일 오전 완도읍 하나로마트 사거리에서 윤영일 후보의 장녀인 희정씨가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AD

희정씨는 “아버지는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십리길 학교를 오가며 부모님 농사일을 돕고 밤늦도록 호롱불에 의지하며 공부하시다가 시력이 극도로 나빠졌다”며 “지금까지 바로 눈앞의 사물도 바짝 대고 보시는 아빠의 모습을 볼때면 너무도 불쌍해서 일부러 다른 곳을 처다 본다”고 울먹이며 지지를 호소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