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엠플러스, 364억원 규모 수주계약 공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2차전지 조립 공정 자동화기기를 제작하는 코스닥 상장사 엠플러스 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259630 KOSDAQ 현재가 14,480 전일대비 370 등락률 +2.62% 거래량 136,320 전일가 14,110 2026.05.21 10:43 기준 관련기사 엠플러스, 1분기 영업이익 102억 달성…ESS·각형 배터리 장비 성장세 확대 엠플러스, ONE 측 계약 위반으로 공급계약 해지…"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 [주末머니]이차전지 '캐즘'?…나홀로 고실적 보여준 '이 기업' 가 2일 2980만달러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오는 11월 1일 기간으로 작성된 이번 계약은 한화 약 364억원으로 2019년 매출 1043억원 대비 34.91%에 달하는 금액이다.
엠플러스 관계자는 "2022년부터 EV용 배터리 공급 부족이 예상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유행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고객사들의 신규 투자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작년도 수주금액 1668억 원을 넘는 수주 계약 유치를 위해 영업 일선에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엠플러스는 지난 3월 311억원 규모의 첫 수주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작년 역대 최고의 매출액을 올렸으며 이번 계약으로 수주잔고는 약 1858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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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연구개발의 성과를 통해 기존 장비를 업그레이드한 고성능 제품, 고객사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해 작년 매출실적을 넘겠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착공한 신공장도 3월31일자로 정식 준공승인을 받음에 따라 본격가동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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