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텅 빈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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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벚꽃길(국회 뒷편)에 차량 및 보행자 통행 금지 현수막이 걸려 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로 차로는 11일까지, 보행로는 10일까지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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