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쌍문근린공원에 체육시설 들어선다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서울 도봉구 쌍문동 쌍문근린공원에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봉구청장이 요청한 체육시설(쌍문동 다목적체육센터)과 쌍문근린공원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쌍문근린공원 일부를 변경해 쌍문동에 부족한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이 시설이 들어선 데 따른 공원 축소 방지를 위해 인근에 대체공원도 확보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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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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