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 등 양당 총선 후보들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나라살리기-경제살리기' 공동선언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