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어쩌다가족' 성동일, 진희경/사진=신사픽처스 제공

TV조선 '어쩌다가족' 성동일, 진희경/사진=신사픽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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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서 성동일, 진희경 부부의 남다른 가정사가 공개된다.


29일 첫 방송된 '어쩌다 가족'에서는 하숙집을 운영하고 있는 부부로 성동일(성동일 분)과 진희경(진희경 분)이 등장했다. 모범적인 외동딸인 성하늘(권은빈 분)은 두 사람의 자랑이었다.

그러나 지난 1회 방송에서는 영국 유학 중인 줄 알았던 하늘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게다가 두 부부는 딸이 실어증에 걸린지도 모르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 전개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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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필로그 영상 속에서 두 부부는 젊은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들은 보육원 앞에서 갓난아기를 끌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서, 특별한 사연이 있음을 암시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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