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관련 상담 누구나 가능

학교생활기록부 종합 지원센터 메인 화면 (제공=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종합 지원센터 메인 화면 (제공=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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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학교생활기록부 종합 지원센터를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 지원센터는 학생부 기재 관련 지침의 내용과 변경된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해주는 사이트다. 누구나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고 각종 정보와 자료도 받아 볼 수 있다.

지원 포털 내 게시판과 1:1 채팅 문의를 통해 질문 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원과 유선으로도 할 수 있다.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하는 고등학교 기초·탐구교과의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대한 도움 자료도 제공된다.


또 접수된 민원과 질의 등을 토대로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교사 또는 학부모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정기적으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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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 11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 후속 조치로 지원센터에 부적정 사례 신고센터도 설치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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