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추가확진, TK 2.4배…전국 9887명(상보)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2주간 자가격리 의무화가 시작된 1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입국자들이 KTX 광명역으로 향하는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공항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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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일 9887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7명이다. 수도권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52명, 22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4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23명), 대구(20명), 인천(5명), 경남(4명), 광주(4명), 부산(3명), 충남(3명), 전남(3명), 강원(2명), 경북(2명), 전북(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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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5567명으로 전날보다 159명 늘었다. 사망자는 165명으로 같은 기간 3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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