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사망과 암, 중증치매를 동시 보장하는 'ABL암치매걱정없는종신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ABL생명은 사망과 암, 중증치매를 동시 보장하는 'ABL암치매걱정없는종신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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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ABL생명은 사망과 암, 중증치매를 동시 보장하는 'ABL암치매걱정없는종신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망보장을 제공하는 종신보험이지만 암(소액암 제외) 또는 중증치매 진단시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선지급금으로 받을 수 있다. 주계약보험료는 갱신없이 처음 계약 보험료 그대로 납입완료시점까지 유지된다.

암 또는 중증치매로 진단받아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선지급 받고, 사망했을 때 사망보험금으로 보험가입금액의 20%를 받는다.


또 특약을 선택하면 경도치매에서 중등도치매까지 치매 단계별 진단자금, 중등도치매에서 중증치매까지 치매 단계별 간병 생활자금,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 등 중대질병 진단자금, 자녀 관련 자금 보장을 추가로 설계할 수 있다.

고액계약의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이상 2억원 미만 계약은 주계약 보험료의 3%를, 2억원은 4%를 할인 받는다. 가입나이는 15세부터 최대 68세까지이며, 보험가입금액은 3000만원에서 2억원까지다.


30세 남성과 여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억원, 20년납으로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에 가입하면 월납입보험료는 각각 16만8780원과 15만81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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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생존율이 높고 투병생활이 긴 암과 중증치매로 인한 금전적, 정신적 피해가 나날이 커짐에 따라 사망과 생존 위험을 동시에 보장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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