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올해 금융감독 설명회 온라인 개최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금융감독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취지로 올해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유튜브ㆍ페이스북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생방송(소셜라이브 NOW)으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금감원은 매년 금융현장과의 소통을 위해 금융업계 및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업무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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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업무설명회는 오는 3~10일 중 모두 3회에 걸쳐 방송된다. ITㆍ핀테크, 중소서민금융, 은행, 보험, 금융투자, 금융소비자보호 등 6개 부문의 주요 업무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시청을 원하면 유튜브ㆍ페이스북에 접속해 누구나 볼 수 있다. 채팅ㆍ댓글창에서 질의 또는 애로사항 건의도 가능하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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