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홍현희, 박나래에 "팬티 한 번 입고 줘"…온갖 샤머니즘 총출동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홍현희가 박나래의 '조지나 마켓'에서 다양한 미신을 신봉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조지나 마켓에 홍현희와 이사배가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홍현희는 '조지나마켓'의 신발을 보면서 "잘 된 사람의 신발을 신으면 우리도 좋은길로 간다"고 말했고 이에 이시언은 당황스러운듯 "저게 맞는거냐"고 물었다.
또한 팬티를 발견한 홍현희는 소리를 지르며 "한 번 입고 줄 수 있냐"고 제안했고 이에 박나래가 옷 위에 팬티를 걸쳤다. 그런 박나래 앞에서 이사배와 홍현희가 절을 하자 박나래는 당황하며 "현희 언니가 무슨 샤머니즘을 믿는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나한테 꼭 입던 팬티를 달라고 한다"고 말하며 주변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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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박나래는 하루 종일 "입에서 똥구린내가 난다"고 표현할만큼 영업에 열중해 총 2,358,000원의 수입을 냈다. 그는 산다라의 수익을 제외하고 박나래 자신의 돈을 좀 더 합쳐 소아 병동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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