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비저블맨' 포스터/사진=유니버셜픽쳐스 제공

영화 '인비저블맨' 포스터/사진=유니버셜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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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3월 21일 기준, 하루에 극장을 방문한 전체 관객수가 4만명으로 집계되면서 하루 극장 관객수가 5만여명이었던 3월 9일의 '일일 전체 관객 수'보다 하락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비저블맨'은 지난 20일 8,919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 이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기록이다. 누적 관객수는 46만 437명이다.

이어 '1917'은 2위 자리를 차지하며 7,247명의 관객들을 끌어모았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63만 9,680명이다.


3위로 '다크 워터스'는 4,453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8만 7,124명이다.

4위 '정직한 후보'는 2,494명의 일일 관객수를 더해 누적 관객수 151만 2,476명이라는 성적을 보였다.


상위로 이름을 올린 영화들의 결과가 전체적으로 저조한 가운데,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의 정확한 수치는 4만 77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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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결백', '콜', '침입자', '사냥의 시간' 등 개봉 예정이던 한국 영화뿐만 아니라 미국 영화 '블랙 위도우' 개봉일도 연기돼며 극장가도 당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를 피할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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