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소년지원재단-경남선거관리위원회, 아름다운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차윤재(오른쪽)원장과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임채만 사무처장(왼쪽)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경남청소년지원재단)

▲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차윤재(오른쪽)원장과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임채만 사무처장(왼쪽)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경남청소년지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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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과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달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만 18세 새내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연계한 미래 유권자 대상 민주시민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적인 우호 관계 유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17일 오후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차윤재 경남청소년지원재단 원장과 임채만 경남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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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원장은 "경남선거관리위원회와 협력이 우리 청소년들의 참정권 의식을 높이고 권리를 실현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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