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이 선언된 12일 서울 청계천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이 선언된 12일 서울 청계천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84명 추가 발생해 총 8320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84명 늘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44명, 3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32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31명), 서울(12명), 경북(5명), 인천(1명), 경남(1명)이다. 검역 과정에서도 2명 확인됐다.

AD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401명으로 전날보다 264명 늘었다. 사망자는 81명으로 같은 기간 6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