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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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서 지주대를 들이받은 승용차가 두동강 나면서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12일 광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지하차도 옆 도로에서 그렌져 차량이 1차로 가로수를 들이받고 이어 지주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두동강 나면서 운전자를 포함한 3명이 숨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나머지 2명은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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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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