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산업협력단-한경티이씨, 신소재 분야 기술이전 MOU 체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산학협력단이 한경티이씨(대표 강현병)와 '기술이전 계약 및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06년 설립된 한경티이씨는 지르코니아 및 희토류 계열의 첨단 세라믹 산업 소재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삼원촉매, 특수제지첨가제, 의료기기 소재(구조 세라믹) 등 신소재개발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등과 함께 꾸준한 소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유망 기업으로 꼽힌다.
이번 MOU에서는 정연길 창원대 교수(신소재공학부)가 개발한 '세라믹 분말 제조 및 적용기술'의 기술이전 계약도 함께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재현 창원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술이전 계약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의 보유 기술을 활용한 공동 R&D와 지속적인 연구성과물 교류를 통해 경남 지역의 우수 기업인 한경티이씨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