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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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경기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신천지 관련 시설에 대한 강제폐쇄 및 집회금지 기간을 이달 22일까지로 연장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경기도는 이날까지 2주 동안 도내 신천지의 모든 집회 가능 시설 415곳을 강제폐쇄하고 집회를 금지하는 내용의 긴급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다만 최근까지도 다른 교회와 병원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해당 조치를 연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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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경기도내 신천지 시설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2일까지 4주간 강제폐쇄되고 집회도 모두 금지된다. 이날 직원 54명이 신천지 시설이 있는 현장에 나가 이 같은 행정처분 공문을 집행한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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