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에 마크 메도우 하원의원 지명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마크 메도우 하원의원을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주요 외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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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도우 의원 임명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은 북아일랜드 특사로 지명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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