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모나미, 일본 코로나19 탓하며 '입국거부'…애국 테마 부각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모나미 모나미 close 증권정보 005360 KOSPI 현재가 1,540 전일대비 17 등락률 -1.09% 거래량 65,490 전일가 1,557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AI·바이오·반도체가 새 주도주? 9월 증시 키워드는 ‘전환 [특징주]트럼프 펜 칭찬에…모나미, 이틀 연속 급등 [특징주]트럼프 한국산 만년필 탐내자…모나미, 13%대↑ 가 급등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한국에서 들어온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대기, 무비자 입국 금지, 입국금지 지역 확대 등의 조치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모나미는 지난해 국내에서 반일 감정이 고조됐을 때 '애국 테마주'로 꼽히며 급등한 전례가 있다.
모나미는 6일 오전 9시35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8.04%(560원) 오른 3665원에 거래됐다.
정부는 일본 정부가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으로 내놓은 한국인에 대한 입국제한 강화 조치를 '입국거부'로 규정하며 상응조치를 예고했다.
일각에서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의 책임을 외부로 돌리려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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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는 지난 8월6일 8950원까지 급등했다가 이후로 주가가 뒷걸음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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