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금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에는 기온이 낮다가 차차 기온이 오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 늦게 구름이 많아지겠다. 오전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3도가량 낮고 오후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도가량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3도 △대구 -2도 △부산 3도 △전주 -3도 △광주 -2도 △춘천 -4도 △강릉 1도 △제주 4도 △울릉도·독도 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부산 13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10도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른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그 밖의 전국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AD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며 "강한 바람이 부는 지역에는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는 한편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