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5일 오전 9시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구청장(정순균) 주재로 한 코로나19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각 부서별 조치 및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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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남구는 지역내 상가건물 업소들에 코로나19 감염병 예방행동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과 같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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