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0 울트라' 사전개통 23일까지 연장
울트라 모델 물량 부족…사전개통 5일→23일로 변경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20 울트라 물량 부족으로 사전예약자 대상 개통 기간과 사은품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
4일 삼성전자는 삼성닷컴을 통해 "갤럭시S20 울트라 모델의 높은 수요로 사전 개통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울트라 모델 예약자 개통 기간과 사은품 신청 기간을 5일에서 23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20 울트라 사전예약자 대상 사은품 신청기간도 8일에서 31일로 연장됐다. 갤럭시S20 사전예약자 대상 사은품은 갤럭시 홈 미니와 네모닉 미니 중 택1, 디스플레이 파손보험(수리비 50% 지원), 갤럭시버즈+ 9만9000원 구매 쿠폰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AD
갤럭시S20와 S20+ 5G 모델의 예약자 개통 기간과 사은품 신청 기간은 기존과 동일하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