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예비후보 “인구 5만 자족도시 실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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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5일 빛가람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하여 정주 여건 조성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으로 인구 5만의 자족도시를 만들겠다는 종합발전대책을 발표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혁신도시는 저와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인 지방정책이자 성과지만 혁신도시 안에서는 정주 여건에 대한 만족도가 낮고 원도심과 면 지역에서는 박탈감이 높아 어느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신 에비후보는 혁신도시에 대해 안으로는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 에너지 신산업과 콘텐츠 산업 등을 육성하는 한편 원도심을 비롯한 인근지역과의 상생발전 시스템을 만들어 나주시민 모두에게 희망을 안겨주도록 하겠다는 기본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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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나주혁신도시를 시작해 한전공대 대선 공약을 만들고 유치한 경험으로 빛가람 혁신도시를 지역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성장거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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