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뮬란' 코로나19 확산으로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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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이달 공개될 예정이던 영화 ‘뮬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봉을 연기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2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국내 진행 상황에 따라 추후 개봉일을 공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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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내용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역비, 이연걸, 공리, 견자단 등이 출연한다. 메가폰은 ‘노스 컨츄리(2005)’, ‘주키퍼스 와이프(2017)’ 등을 연출한 니키 카로 감독이 잡았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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