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시장 허성무)가 2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창원시청)

창원시(시장 허성무)가 2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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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전날 창원에서 20번(경남 62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7명으로 늘어났다고 2일 밝혔다.


20번째 확진자는 성산구 상남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가족관계는 부모, 언니, 동생이 있으며 신천지예수교 교인이다.

앞서 지난달 29일 대구시로부터 코로나19 검사협조 안내를 받고 창원보건소를 방문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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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의 가족들은 모두 1일 음성 판성을 받았으며, 확진자의 거주지 및 시설물에 대해서는 방역을 완료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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