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소재 미파악 신천지 신도 97% 확인 완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광역시로부터 의뢰받은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등 1009명 중 981명(97%)의 소재를 파악해 보건당국에 통보했다고 1일 밝혔다.
광주경찰은 지난달 28일 1, 2차에 걸쳐 소재 파악 의뢰를 받았고 현재까지 가용 수사 인력을 투입해 확인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소재 미확인된 28명에 대해서는 경찰서 신속대응팀을 활용해 보다 세밀하게 소재 파악하고 보건 당국에 통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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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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