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하이바이, 마마!' 출연 배우들, 사진= 제작발표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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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측이 스태프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촬영을 쉬어간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 오전 tvN '하이바이, 마마!' 측 관계자는 "스태프 한 명이 오늘부터 자가격리 중이다. 내일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오늘 촬영은 쉬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드라마 제작에 차질은 없지만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라고 말하면서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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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태희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하이바이, 마마!'는 지난달 2일 첫 방송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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