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랑의 헌혈 운동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27일 ‘사랑의 헌혈 운동’ 일환으로 울산시가 주최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긴급 헌혈 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울산영업본부 소속 임직원 50여명은 헌혈버스에 올라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 부족 사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임직원과 혈액원 관계자들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채혈기구 등을 수시로 소독한 가운데 헌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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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경남은행은 경남 창원 본점 본부부서ㆍ창원영업부ㆍ서부영업본부ㆍ동부영업본부에서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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