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제1부시장에 조영진 청와대 행정관 임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제1부시장(2급)에 조영진(50·사진) 대통령비서실 자치 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부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부시장은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 기획담당·정보공개법담당 사무관, 서울시 금융도시담당관·서울디자인 본부 과장, 행정안전부 성과고객 담당관,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경제실 지방세정책과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치 발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조 부시장은 "105만 인구 '사람 중심 새로운 창원'의 제1부시장으로 일하게 돼 무한한 영광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허성무 시장의 정책을 보좌해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을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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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부시장은 28일 임용장을 받고 별도의 취임식 없이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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