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성당을 포함한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미사를 중단하기로 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내일(26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주일 미사를 포함해 본당 미사를 중단하고, 각종 모임도 갖지 않기로 했다. 사진은 25일 명동성당의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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