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767억 규모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 close 증권정보 034300 KOSPI 현재가 18,16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160 2025.02.21 15:30 기준 관련기사 [건설사 재무점검②]신세계건설 "유동성 부족에 빌린 돈만 9000억원" "이자내기도 힘들다"…어려워진 건설사 살림살이 [건설재무점검①] '이마트 미운오리' 신세계건설, 결국 상폐 수순…내막은? 은 대구 죽전동 주상복합 수분양자가 경산농업협동조합 등으로부터 빌린 767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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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의 39.2% 수준이다. 보증 기간은 2023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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