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원구-홈플러스 중계점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식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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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4일 오전 10시 구청장실에서 ‘노원구-홈플러스 중계점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성훈 홈플러스 중계점 점장, 손지훈 과장, 주민대표, 서비스공단 및 구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협약기간은 2월14일부터 2022년2월13일까지로 2년이며, 만료일 1개월 전까지 양측의 별도 요구가 없는 한 자동 연장한다.


주차면은 30면이고 개방시간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다. 평일 뿐 아니라 주말, 공휴일 모두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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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전체 주택의 80%를 차지하는 노원구 아파트들은 대부분 90년대 초에 지어져 지하주차장이 없어 생활하기 불편했다”며 “지금까지 학교, 유통시설 등 42곳의 주차장 공유를 통해 약 1000면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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