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국악원 개소식 모습(왼쪽 임석규 시민도서관 관장, 오른쪽 김경희 국립부산국악원 원장)/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국립부산국악원 개소식 모습(왼쪽 임석규 시민도서관 관장, 오른쪽 김경희 국립부산국악원 원장)/사진제공=부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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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부산광역시립 시민도서관은 BN 그룹 본사와 국립부산국악원에 ‘책사랑·기업사랑’ 기업 서재를 각각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책사랑·기업사랑’은 바쁜 직장인의 독서 생활을 돕기 위해 시민도서관이 기업 내에 서재를 설치하고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민도서관은 금정구 구서동 BN 그룹 본사 건물 6층에 마련된 도서실에 경제·경영·인문 분야 610권의 중고도서를 기증, 비치했다.


국립부산국악원에는 기존 카페를 새로 단장해 인문·교양 분야 중고도서 800여 권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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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규 시민도서관장은 “올해 안에 ‘책사랑·기업사랑’ 제10호까지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책 읽는 풍토가 퍼짐으로써 범시민 독서 생활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종효 기자 kjh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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