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운용사 국내주식형 KTB자산운용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김태우 KTB자산운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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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국내주식형(액티브) 부문 베스트운용사에 KTB자산운용이 선정됐다. KTB자산운용의 국내 주식형 펀드는 올 1월 말 제로인 기준 총 43개 자산운용사 가운데 일반주식형 수익률 1위(1년 기준)를 기록했다.


KTB자산운용의 전략은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균형있는 투자를 지향한다. 액티브 펀드 내에서도 일반성장형, 가치형, 중소형 등 각 유형을 세분화해 대표 펀드를 선정하고 집중 육성한다.

지난해에는 사회책임투자 펀드시장 확대에 따라 환경ㆍ사회책임ㆍ지배구조(ESG) 요소가 우수한 기업에 투자하는 'KTB지배구조1등주펀드'를 출시해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산업 내 경쟁력이 높은 1등 기업과 차세대 1등 우량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KTB리틀빅스타펀드'의 경우 1월 말 A클래스 기준 3개월 2.06%, 6개월 6.31%, 1년 4.50%, 3년 27.35% 등의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중소형주 펀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KTB마켓스타펀드'의 성과도 주목된다. 3개월(4.76%), 6개월(12.30%), 1년(5.42%) 등의 수익률 모두 동일 유형 대비 상위 10% 내 높은 순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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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KTB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상무는 "과거와 달리 저성장기조가 이어지는 경제상황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고 이익안정성이 높은 퀄리티 주식에 집중한 것이 펀드 수익률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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