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
도내 두 번째… 5년간 인증 유지
4월 말 이후 공인선포식 개최
허 시장 "도시 가치 높여갈 것"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김해시가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시는 지난 11일 ISCCC로부터 공식 지정서를 받아 도내에서 두 번째, 전국에서는 스물한 번째 국제안전도시가 됐다.
인증유지 기간은 5년이며, 5년 뒤에는 재공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시는 오는 4월 말 이후 공인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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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을 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시작점으로 보고 끊임없이 도시 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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