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두 번째… 5년간 인증 유지
4월 말 이후 공인선포식 개최
허 시장 "도시 가치 높여갈 것"

김해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지난 7일 총평회에서 허성곤 시장(왼쪽)과 데일 핸슨 공인센터 의장이 악수하고 있다. /김해시

김해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다. 지난 7일 총평회에서 허성곤 시장(왼쪽)과 데일 핸슨 공인센터 의장이 악수하고 있다.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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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김해시가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을 받았다.


시는 지난 11일 ISCCC로부터 공식 지정서를 받아 도내에서 두 번째, 전국에서는 스물한 번째 국제안전도시가 됐다.

인증유지 기간은 5년이며, 5년 뒤에는 재공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시는 오는 4월 말 이후 공인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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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을 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시작점으로 보고 끊임없이 도시 가치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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