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난임부부 한의치료 대상자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진주시는 2020년 난임 부부 한의 치료 대상자를 이달1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양방 난임 시술 외에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학적 보완치료를 지원, 출산률 상승을 도모키 위해서다.
올해 진주시 한의 치료 대상자는 4명이며, 우선순위 기준 대상자는 진주시 거주(주민등록지) 난임 부부, 난임 검사상 여성에게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고 배우자도 이상 소견이 없는 난임 부부, 시술횟수가 남은 자 중 기준 중위 소득이 낮은 사람이 우선으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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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항목은 비급여, 급여 중 본인부담금으로 1인당 160만원 한도 내이며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진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전화문의한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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