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 성동일/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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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드라마 '방법'이 첫 방송부터 참신한 소재와 흡입력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의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2.5%, 최고 3.1%를 기록, tvN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1.2%, 최고 1.4%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드라마 '방법'은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오컬트 스릴러 장르로, 사람을 저주로 해하는 ‘방법’(謗法)과 악(惡)보다 강한 저주의 힘을 가진 방법사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뤘다.


10일 방송된 1화에서는 국내 최대 IT기업 포레스트를 중심으로 불가사의한 사건이 벌어지자,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 임진희(엄지원 분)가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긴장감 있는 서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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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역대급' 악역이 예고된 인간의 탈을 쓴 악귀 진종현(성동일 분)과 임진희의 대결이 예고되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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