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사진=골드메달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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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배우 김수현이 전역 후 복귀작으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택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버거운 삶의 무게로 사랑을 거부하는 정신병동 보호사와 태생적 결함으로 사랑을 모르는 동화작가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가는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힐링 로맨스다.

극 중 김수현은 어렸을 적 부모를 잃고 장애가 있는 형을 홀로 돌보며 헌신의 삶을 살아온 인물 문태강 역을 맡았다.


김수현은 2019년 7월 군 제대 후, 드라마 ‘호텔 델루나’와 '사랑의 불시착'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짧은 등장이었지만 김수현의 여전한 매력이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새롭게 선보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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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드라마 '저글러스'를 집필한 조용 작가와 드라마 '질투의 화신', '남자친구'를 박신우 감독이 각각 극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2020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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