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맵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보맵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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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보맵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보맵은 커뮤니케이션 부문 중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보험 어플리케이션(앱)에서 수상했다.

보맵 BI는 고객이 서비스를 일관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브랜드경험(BX)를 구성했고, 사용자경험/사용자 인터페이스(UX/UI)는 어려운 보험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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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윤 보맵 브랜드디자인실 이사는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을 쉽게라는 핵심가치에 맞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며 "고객 편의를 높여 디지털 보험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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